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viero.egloos.com
ni wewe tu bwana
서울숲
소이와 자전거로 한시간 반을 달려 서울숲에 도착했다. 말로만 듣던 서울숲은 생각했던것 이상의 아름다운 공원이었다. 물론 자전거로 3시간 가까이 달리니 엉덩이가 얼얼해지는 통증을 느꼈고 막판에는 허기가 져서 눈앞이 캄캄해지는 경험을 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겨우 간이매점에서 사발면 한그릇을 너무너무 맛있게 먹고나니 뽀빠이가 시금치를 먹은것처럼 다시 새 힘을 얻어 의정부라도 갈 태세로 힘차게 달렸다. 오후늦게 대학로에서 영화도 봤다.
#
by
sunny
|
2008/06/30 00:17
|
diary
|
트랙백
|
덧글(
1
)
트랙백 주소 :
http://viero.egloos.com/tb/19556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
도움말
]
Commented by
이소이
at 2008/06/30 23:47
아하~. 네 블로그 첨 방문이당...ㅋㅋ
멋진걸~.. 종종 와야 겠당..^^*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이땅에 오직 주님만
by sunny
카테고리
방명록
GOD
Africa
diary
think
culture
山
my works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more...
최근 등록된 덧글
이제 조가 두명의 고모네요..
by 김혜정 at 08/18
와!!!! 축하해 상선씨 조카..
by 황정주 at 08/13
고마워요 언니~^^
by sunny at 07/29
어제 생일 축하문자 보낸..
by 황정주 at 07/29
멋있다~~
by 메이 at 07/29
포토로그
sunny의 포토로그
메뉴릿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