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갑자기 전기가 나갔다. 샤워하다 놀라 더듬더듬 옷을 챙겨입고 나가니 20년넘은 오래된 아파트 전체가 정전이 된것이다. 하지만 엄양께서는 이 어둠속에서도 전구불빛을 이용해 가까스로 콩나물을 다듬고 꽈리고추멸치볶음을 만드는데 성공하셨다.
오~~~놀라워라~^^
by sunny | 2008/06/23 23:21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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