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산하는길...멀리서 구슬픈 섹소폰소리가 들려왔다. 꽤많은 등산객들이 내려다보는 섹소폰 연주자의 무대는 산책로가 아닌 물길쪽이었다. 매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소리가 터져나왔다. 나도 나훈아가 좋아지고...심금을 울리는...또한 설움이 담긴 이 섹소폰소리에 마음이 끌리는걸보면...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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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가 두명의 고모네요..
by 김혜정 at 08/18 와!!!! 축하해 상선씨 조카.. by 황정주 at 08/13 고마워요 언니~^^ by sunny at 07/29 어제 생일 축하문자 보낸.. by 황정주 at 07/29 멋있다~~ by 메이 at 07/29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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