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마 소이라는 친구덕인것 같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건 좋은일이다. 만일 소이가 좀 세게 권유하지 않았더라면 자전거를 구입하지 않았을것이고....만일 그렇다면 자전거도로에서 달리며 느끼는 이런 상큼한 여름밤을 만끽하지 못했을 것이다. ![]() ![]() ![]() 혜정이는 오늘 기분이 안좋다고 했다. 그러나 얼굴은 언제나 밝은아이.... 나도 우울하다. 일에 지치고... 하려했던 많은 계획들이 무산되고... 자신이 싫어진다. 나의 겉사람은 날로 후퇴하고 나의 속사람도 강건하여지긴 커녕 날로날로 퇴보되가고 있는 듯하다 ....... 너도 그러니? ![]() 오~~~놀라워라~^^ 바쁜 와중에도 새생명반을 가까스로 수료했다.
축하한다며 문용이가 선물로 준 종이 기구... ![]() ![]() 아프리카 4인방이 모여 조촐하게 영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우리가 늘 모이면 하는일...누워서 사진 찍기... 또 한참을 웃었다. ^^ ![]() 오랜만에 앉아 일 좀하려고하니 좀이 쑤셔 죽겠다.
하루가 짧지만 날들은 더디게 가는 것만같다. 그나마 요즘 재미를 붙인건 도시락싸는거??? 정말 단조롭고 더딘 하루하루이다. ![]() ![]() 하산하는길...멀리서 구슬픈 섹소폰소리가 들려왔다. 꽤많은 등산객들이 내려다보는 섹소폰 연주자의 무대는 산책로가 아닌 물길쪽이었다. 매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소리가 터져나왔다. 나도 나훈아가 좋아지고...심금을 울리는...또한 설움이 담긴 이 섹소폰소리에 마음이 끌리는걸보면...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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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상은 at 07/01 아하~. 네 블로그 첨 방.. by 이소이 at 06/30 저도 언니와 당근 같은 생.. by hazel at 06/29 왜 그렇게 멀리 다니는 거야?.. by 메이 at 06/25 선배 도시락 빼어먹고 싶다.. by 이지선 at 06/14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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